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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의 매출이 지난해 1조 원을 넘어섰다. 자영업자가 배민을 통해 올린 매출(앱 거래액)은 15조 원을 넘어섰다. 2. 우아한형제들은 30일 실적 공시를 통해 지난해

1. 배달의민족 운영사 우아한형제들의 매출이 지난해 1조 원을 넘어섰다. 자영업자가 배민을 통해 올린 매출(앱 거래액)은 15조 원을 넘어섰다. 2. 우아한형제들은 30일 실적 공시를 통해 지난해 매출 1조995억 원(K-IFRS 연결기준)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비 94.4% 늘어난 수치로 2010년 국내 음식 배달앱 시장에 진출한 지 10년 만이다. 3. 영업이익은 마케팅 경쟁과 프로모션 비용 지출 등으로 -112억 원을 기록했다. 2년 연속 적자를 기록했지만, 한 해 전에 비해 적자폭이 69.2%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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