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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비즈니스리뷰 (DBR) 4월 첫 번째 호의 주제는 Dynamic Workspaces, 시대에 맞춰 빠르게 변화 중인 일터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저는 미술관, 열차, 사우나까지도 사무실로 변신

동아비즈니스리뷰 (DBR) 4월 첫 번째 호의 주제는 Dynamic Workspaces, 시대에 맞춰 빠르게 변화 중인 일터에 대한 이야기인데요, 저는 미술관, 열차, 사우나까지도 사무실로 변신 중인 일본의 업무 공간에 부는 변화에 대하여 기고하였습니다. "사회적인 변화가 비교적 더디게 일어나는 것으로 알려진 일본에서도 일하는 공간의 모습은 빠르게 달라지고 있다. 위성 오피스의 증가, 도심에서 외곽으로의 이전, 터치리스 기술의 도입, AI와 사물인터넷을 이용한 혼잡도 예방 등 코로나 19 이후 오피스는 더 분산되고, 더 스마트해지는 중이다. 무엇보다 전통적인 오피스를 만들던 개발업자들 뿐만 아니라 안경 제조사와 커피숍, 캠핑용품 제조사, 호텔 등 전혀 다른 산업들까지 새로운 업무 공간을 제시하며 변화의 틈새에서 기회를 찾고 있다. 이에 따라 지하철역, 자가용이나 기차, 미술관, 사우나 등 기존에는 상상하지도 못했던 공간들이 업무용으로 변신하면서 오피스의 경계를 해체, 확장하기 시작했다" DBR 회원이 아니신 분도 1일 1개의 기사는 무료로 열람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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