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에선 쿠팡이츠》 배달 앱 최초로 매출 1조원을 달성했지만 관심은 쿠팡이츠에 쏠리는 분위기입니다. 단건 배달(라이더가 1번에 1개의 배달주문만 수행)을 앞세운 쿠팡이츠가 적어도 강남3구에서는
《강남에선 쿠팡이츠》 배달 앱 최초로 매출 1조원을 달성했지만 관심은 쿠팡이츠에 쏠리는 분위기입니다. 단건 배달(라이더가 1번에 1개의 배달주문만 수행)을 앞세운 쿠팡이츠가 적어도 강남3구에서는 배민 보다 낫다는 인식이 커졌죠. 수치상으로는 배민 45%, 쿠팡이츠 45%로 같아 보이지만 점심, 저녁 피크타임 주문 때 쿠팡이츠 점유율은 이미 절반을 웃돈다는 평가입니다. 후발주자인 쿠팡이츠가 상대적으로 더 적은 제휴매장을 기반으로 동일한 수준의 점유율을 확보했다는 사실은 두 가지 해석이 가능합니다. [ 큐레이터의 문장 🎒 ] ➊ 쿠팡이 물류에서 써온 빠른 배송 전략으로 배달시장에서도 성공하는 중입니다. ➋ 배달시장에 브랜드 충성도는 없습니다. 빨리 오는게 좋은 거죠. 브랜드 충성도는 식당이 가져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