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야구단)가 가지고 있는, 가치 있는 것들을 본업에 연결시키지 못한다는 생각을 했다. 그런 롯데를 보면서 야구단을 꼭 해야겠구나 생각했다. 게임에선 우리가 질 수 있겠지만 마케팅에서만큼은 반드
“롯데(야구단)가 가지고 있는, 가치 있는 것들을 본업에 연결시키지 못한다는 생각을 했다. 그런 롯데를 보면서 야구단을 꼭 해야겠구나 생각했다. 게임에선 우리가 질 수 있겠지만 마케팅에서만큼은 반드시 이길 자신 있다" “야구 경기 후 관중들이 떠나는 모습을 보면 너무 아쉽다. 우리는 스타필드와 돔구장을 이용해서 당신들의 8~10시간을 점유하고 싶다.야구와 스타필드의 복합 공간을 만들면 야구 서비스 외에도 가족이나 연인과의 식사, 숙박 등 콘텐츠 수백, 수천 개를 즐길 수 있을 것” 정용진 부회장이 클럽하우스에 깜짝 등장해 경쟁사 롯데를 강하게 자극했다. 자신이 생각하는 '야구 마케팅'에 대한 야심과 아이디어도 공개. 올해 신생팀 SSG 랜더스의 '얼굴'로서 추신수 선수 이상으로 활약하실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