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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브로드밴드가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 자회사 미디어에스가 내달 송출을 시작한다. 미디어에스는 지역특화 채널 '동네방네'와 드라마 예능 전문채널 '채널S'를 4월 8일 공식 론칭할 계획이다. 오리

SK브로드밴드가 방송채널사용사업자(PP) 자회사 미디어에스가 내달 송출을 시작한다. 미디어에스는 지역특화 채널 '동네방네'와 드라마 예능 전문채널 '채널S'를 4월 8일 공식 론칭할 계획이다. 오리지널 콘텐츠를 제작, 자체 콘텐츠 편성 비율을 50% 이상 유지하고 해외 독점 콘텐츠도 제공한다. 채널S는 론칭과 동시에 모든 IPTV와 케이블TV에 송출한다. 동네방네 채널은 Btv와 Btv 케이블에서만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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