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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스포티파이, 넷플릭스 등은 user retention 비율이 매우 높은 서비스로 유명합니다. 아마존 프라임의 경우 처음 가입한 사람이 다음해에 약 93%가 갱신을 하고, 스포티파이의 경우

아마존, 스포티파이, 넷플릭스 등은 user retention 비율이 매우 높은 서비스로 유명합니다. 아마존 프라임의 경우 처음 가입한 사람이 다음해에 약 93%가 갱신을 하고, 스포티파이의 경우 팟캐스트 비즈니스에 더 집중하면서 리텐션을 높이려고 하죠. 새로운 사용자의 유입보다 유지를 더욱 큰 지표로 여기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이러한 user retention을 어떻게 측정할 것이냐는 점인데 이 글은 retention의 종류를 크게 onboarding 시기와 loyalty 기간으로 나누어 접근합니다. 온보딩은 새로운 사용자가 들어온 후 일간, 주간 월간을 기준으로 얼마나 유지를 하는지를 측정하는 것으로 N-day, bracket, unbounded로 나누어 측정할 수 있습니다. loyalty는 사용자가 가입한 후 10개월 혹은 몇년이 지난뒤에도 어떻게 사용자가 일관적으로 일상생활에서 서비스를 사용하고 있는지를 측정합니다. 이 경우도 클래식한 방법과 shopify에서 사용하는 수식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user retention을 정확하게 측정하고 해석하는 것은 프로덕트 성공의 가장 큰 주요 부분이라는 점에서 의미있게 다가오는 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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