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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에 가보면 일하는 사람이 많다. 스타벅스가 일하는 사람들에게 최적화된 공간일까 생각해보면 그렇지 않다. 일할 만한 곳이 없기 때문이다. 지금도 외근이 많은 직장인, 프리랜서 중 30만원을

"스타벅스에 가보면 일하는 사람이 많다. 스타벅스가 일하는 사람들에게 최적화된 공간일까 생각해보면 그렇지 않다. 일할 만한 곳이 없기 때문이다. 지금도 외근이 많은 직장인, 프리랜서 중 30만원을 내고 패스트파이브의 라운지만 이용하려는 수요가 많다. 프리랜서, 1인 기업, 외근자를 위한 공간이 필요하다고 생각했다. 4월부터 파이브스팟을 선보이려고 준비 중이다." "플랫폼 기업이 되고 싶다. 패스트파이브 구조를 바탕으로 다양한 사업을 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교육 상품을 판매한다거나 복지몰을 운영하는 것, Saas(서비스형 소프트웨어) 판매를 중개하고 수수료를 받는 사업 등이다. 패스트파이브의 규모가 커지면 더욱 다양한 사업 기회가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위워크는 일찌감치 추월하고 코로나19를 맞아 더 성장한 '패스트파이브'. 사무공간 이전 서비스 ‘오피스솔루션’, 시간제 서비스 ‘파이브스팟’등 신사업도 적극적으로 추진중. 최종 목표는 공유오피스를 토대로 한 '플랫폼 기업'. '패스트파이브’ 김대일 대표 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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