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국내 프리미엄 호텔에서도 전통주를 많이 취급하기 시작했습니다. 라운지 바에서 한국 증류주, 막걸리를 사용한 칵테일 혹는 국산 진(gin)이나 와인을 글라스로 판매하는 경우는 종종 보였는데요. 강렬

국내 프리미엄 호텔에서도 전통주를 많이 취급하기 시작했습니다. 라운지 바에서 한국 증류주, 막걸리를 사용한 칵테일 혹는 국산 진(gin)이나 와인을 글라스로 판매하는 경우는 종종 보였는데요. 강렬한 탄산감으로 막걸리계의 '돔 페르뇽'이라 불리는 복순도가가 레스케이프와 콜라보했습니다. 복순도가 특유의 기포감으로 샴페인 잔에 서빙을 할 수 있지만 사실 샴페인과 막걸리 폼(foam)의 입자감은 공통점이 거의 없습니다. 저렴한 술이라는 인식을 가진 '막걸리'와 프랑스풍 호텔 레스케이프의 만남이 어떤 반응을 가져올지 기대됩니다.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