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의 집' 대표가 이야기 하는 성장 스토리 1️⃣ 우연히 지인의 집에 방문하고 그 집에서 그 사람의 취향이 고스라니 담겨져 있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음. 이렇게 인테리어를 통해서 공간이
✅ '오늘의 집' 대표가 이야기 하는 성장 스토리 1️⃣ 우연히 지인의 집에 방문하고 그 집에서 그 사람의 취향이 고스라니 담겨져 있는 것을 보고 충격을 받음. 이렇게 인테리어를 통해서 공간이 바뀔 수 있다는 것을 사람들이 알 수 있다면 좋겠다고 생각함. 2013년에 대표 혼자 시작, 코파운더를 만나기 까지는 6개월 소요. 2️⃣ 시작은 '콘텐츠' / 전문가들의 인테리어 사례를 소개하는 것으로 시작. 사람들이 공감하지 못하는 것을 발견하고, 유저들의 사례를 보여주는 것으로 방향 전환. 그 후 공감이 더 늘어남을 체감함. 3️⃣ 콘텐츠만 쌓는 기간 2년. 좋은 프로덕트를 만들면 비즈니스 모델은 언제든 만들 수 있다는 믿음으로 버텼지만, 매출이 없어서 가지고 있던 돈이 떨어져 가는 상황. 커머스를 도입하고 투자를 유치. 4️⃣ 첫 커머스 도입은 1달간 0원 이라는 처참한 결과를 보였음. 그 당시는 엄청 충격적이었지만, 꾸준한 변화와 수정을 통해 현재의 '오늘의 집'이 되었음. 한가지 묘수가 있었던 것은 아니라 매달 매달의 개선이 모여서 1~2년간 지속이 되면서 발전함. 5️⃣ 그 과정 속에 중요했던 것은 결국 '데이터' / 고객의 여정을 분석하고 이탈이 많은 페이지에서 왜 이탈하는가를 고민하고 가설을 세워서 수정해나가다 보면 결국에는 구매 전환율이 높아지는 것을 확인할 수 있음. 끊임 없는 분석을 함. 🤔 저번에 어떤 기사를 공유했었는데, 요즘 뜬다는 서비스들의 공통점이 이 영상에서 나온다. - 콘텐츠를 통해 사람들을 모은다 - 커머스를 도입해서 그 사람들이 고객이 된다 - 데이터 분석으로 통해 고객들의 구매 전환율을 높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