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500만 달러를 지분 10% 내외에서 유치하면서 기업가치가 이젠 7350억 원. 유니콘 진입 직전 단계입니다. 이 돈을 어디에 쓸까요? 그걸 보면 이후 경쟁 전략, 차별화 전략 등이 대략 보이게
6500만 달러를 지분 10% 내외에서 유치하면서 기업가치가 이젠 7350억 원. 유니콘 진입 직전 단계입니다. 이 돈을 어디에 쓸까요? 그걸 보면 이후 경쟁 전략, 차별화 전략 등이 대략 보이게 될 듯합니다. 물론 적지 않은 부분은 구독 잠재력을 풍부한 필자를 영입하는데 쓸 것 같습니다. 그 가운데엔 기자들도 상당히 많을 것이고요. 이제 기자들 몸값이 좀 더 올라가게 될까요? (조직 논리에 짓눌린 실력 있는 기자들) 한국 기자들도 그런 기대를 한 번 가져봐도 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