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문자 그대로, '글로벌'로 가는 하이브 - 하이브의 자회사 '빅히트 아메리카'는 이타카 홀딩스 지분 100%를 인수. 창업자 스쿠터 브라운의 SB 프로젝트(Scooter Braun Proje
1. 문자 그대로, '글로벌'로 가는 하이브 - 하이브의 자회사 '빅히트 아메리카'는 이타카 홀딩스 지분 100%를 인수. 창업자 스쿠터 브라운의 SB 프로젝트(Scooter Braun Project)와 빅머신 레이블 그룹 등이 포함됨. - 여기서 잠깐: 빅머신 레이블은 테일러 스위프트의 이전 소속사로, 퍼블리싱권으로 치열하게 싸웠고, 덕분에 테일러 스위프트가 이전 앨범을 전부 새로 레코딩하고 있음. 지금은 유니버설 소속, 그런데 유니버설은 빅히트에 투자했잖아? 정말 어른들의 사정이란... - 하이브는 오래전부터 이타카 홀딩스에 대한 관심을 가짐. 스쿠터 브라운은 저스틴 비버를 발굴한 프로듀서로도 유명한데, 일찌감치 유튜브 및 SNS의 잠재력을 알아챈 인물. 싸이, CL 등 한국 가수들의 미국 프로모션을 맡기도 했음. - 이타카 홀딩스는 엔터테인먼트, IT, 커머스, 콘텐츠 등 다양한 영역에서 비즈니스를 전개하는 중. 앞으로 하이브 소속 가수들(방탄소년단, 투모로우바이투게더, 세븐틴, 뉴이스트, 여자친구, 지코, 엔하이픈) 외에 저스틴 비버, 아리아나 그란데, 데미 로바토 등 메이저 아티스트들의 제작, 매니지먼트를 담당. - 목표는 '글로벌 탑 티어'의 멀티 레이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