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스토가 올해도 취소되지만 5월 22일에 콜드플레이, 조자 스미스 등이 참여한 글로벌 라이브스티리밍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5시간 러닝타임의 공연으로 페스티벌이 마려운 고어들에게는 희소식이겠
글래스토가 올해도 취소되지만 5월 22일에 콜드플레이, 조자 스미스 등이 참여한 글로벌 라이브스티리밍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합니다. 5시간 러닝타임의 공연으로 페스티벌이 마려운 고어들에게는 희소식이겠네요. 코첼라도 2년 연속 아쉽게 취소되었는데, 과연 콘텐츠의 형태로 IP의 액티비티를 선보일지 궁금하네요. SXSW의 경우에도 beatbites.tv를 통해 콘텐츠를 선보였고 올해는 온라인 쇼케이스로 확장하여 이어가는 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