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전 프러덕트 매니저를 할 때만해도 PM이라고 하면 Project Manager라는 인식만 있었다. 더구나 Project management관련 글은 흔하지도 않았다. (갑자기 라떼 분위기 어쩔
10년전 프러덕트 매니저를 할 때만해도 PM이라고 하면 Project Manager라는 인식만 있었다. 더구나 Project management관련 글은 흔하지도 않았다. (갑자기 라떼 분위기 어쩔...-.-) 어째튼, 요즘은 Product Owner라는 명칭도 많이 쓰는거 같아 개인적으로는 PO가 더 좋아보이긴 한다. :-) 그림과 함께 간결하지만 Product Manager가 간과하지 말아야할 것을 핵심적으로 보여주는 이 글이 너무 좋다. - 제품 아이디어 > 경영진 보고 및 동의 > 개발 > 1.0 버전 출시 > No response from 고객 > 기능 추가 > 2.0 출시 > No reaction from 고객 > 영업과 마케팅 리뷰 참여 >..... 참고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