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가 글로벌 웹소설 플랫폼인 래디쉬 인수를 추진 중입니다 래디쉬는 옥스포츠대 출신인 이승윤씨가 2016년 창업한 모바일 특화 웹소설 플랫폼입니다. 작년 매출이 220억 원인데, 전년 대비
카카오가 글로벌 웹소설 플랫폼인 래디쉬 인수를 추진 중입니다 래디쉬는 옥스포츠대 출신인 이승윤씨가 2016년 창업한 모바일 특화 웹소설 플랫폼입니다. 작년 매출이 220억 원인데, 전년 대비 약 10새 성장한 수치입니다. 전 ABC 부사장인 수 존슨 전 ABC 부사장, 카카오페이지 공동창업자 신종훈 등을 상당히 초기(?)부터 영입했던 기사를 보고 놀랐던 기억이 있네요 이번 인수 추진은 글로벌이라는 키워드로 1. 영미권 등 해외 진출 가속화 2. 글로벌 IP 확보 (두개가 상호 분리되지는 않겠지만요) 두 개를 한꺼번에 달성하려는 전략이 아닐까 싶습니다. 다른 콘텐츠 산업으로 확장도 가능하겠구요 네이버와의 글로벌 콘텐츠 IP 대전도 더욱 볼만해질 것 같습니다. 네이버는 최근 웹툰 상표 등록을 추진하고 있는 중입니다. 관련기사 : 매경, [단독] '웹툰' 이름 네이버만 쓰나…美日이어 韓서도 상표등록 * https://www.mk.co.kr/news/it/view/2021/04/32166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