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웹소설 플랫폼 래디쉬에 관심을 보인 건 카카오만이 아니었다. 대형 글로벌 벤처캐피털(VC) A사도 래디쉬에 러브콜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A사가 적어낸 금액은 카카오(4000억)보다 훨씬
"글로벌 웹소설 플랫폼 래디쉬에 관심을 보인 건 카카오만이 아니었다. 대형 글로벌 벤처캐피털(VC) A사도 래디쉬에 러브콜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A사가 적어낸 금액은 카카오(4000억)보다 훨씬 많은 7000억원. 그럼에도 래디쉬는 카카오를 선택했다. 카카오와 콘텐츠 저작권(IP) 비즈니스에서 힘을 모으면 시너지가 크다는 판단이 작용했다는 후문이다." 카카오가 4000억원을 들여 글로벌 웹소설 플랫폼 '래디쉬' 인수를 추진한다. 2016년 1조9000억원을 들여 로엔엔터테인먼트를 인수한 후 최대 규모. 얼마전 래디쉬의 경쟁사 '왓패드'를 인수한 네이버와의 글로벌 IP 비지니스 전쟁 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