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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리어리 친구들, 또 한가지 재미난 소식은 4월 4일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창립한지 46주년 되는 날입니다. 1972년 4월 4일은 빌게이츠와 고 폴 앨런이 뉴멕시코 앨버커키에서 Traf-O-Data

커리어리 친구들, 또 한가지 재미난 소식은 4월 4일은 마이크로소프트가 창립한지 46주년 되는 날입니다. 1972년 4월 4일은 빌게이츠와 고 폴 앨런이 뉴멕시코 앨버커키에서 Traf-O-Data 라는 회사를 설립하게 되었습니다. 오잉? 시애틀이 아니고요? 네네, 그렇습니다. 앨버커키라면 여러분들은 그 미드 "Breaking Bad" 도시로 떠올리실텐데 그 곳이 맞습니다. 거기에 회사를 차린 이유는 1972 년에 자동차 교통 데이터를 추적하고 분석하기 위해 창립했습니다. 여러분들도 아시다시피 게이츠는 그 당시 하버드 대학에 들어갔으나 중퇴를 했습니다. 고 폴 앨런도 워싱턴 주립 대학에서 그만두었습니다. 그 당시 대형 컴퓨터(메인 프레임)이 즐비하던 시절에 Popular Electronics 잡지의 1975 년 1 월호에는 Micro Instrumentation and Telemetry Systems (MITS)의 Altair 8800 마이크로 컴퓨터가 실렸습니다. 이 마이크로 컴퓨터는 앨런이 이 안에 들어가는 BASIC 인터프리터를 프로그래밍 할 수 있다고 게이츠에게 제안했습니다. 게이츠는 먼저 MITS에 전화를 걸어 인터프리터가 있다고 주장했고 MITS는 시연을 요청했습니다. 그 당시 유명한 전설은 비행기 안의 6시간 동안 신텍스 에러 하나도 없이 코드를 완전 무결하게 작성했고 도착한 후 바로 실행 시켰다는 전설적인 이야기는 이미 많이 들었을 것 입니다. 알렌은 Altair 용 시뮬레이터를 작업하는 동안 게이츠는 인터프리터를 개발했으며, 1975 년 3 월 뉴 멕시코 주 앨버커키에서 MITS에 시연했을 때 완벽하게 작동했습니다. MITS는 배포에 동의하여 Altair BASIC으로 판매하기 시작했습니다. 그것이 마이크로소프트의 최초 제품이자 MITS 에 납품한 소프트웨어입니다. 그 이후 게이츠와 앨런은 1975년 4 월 4 일 게이츠가 CEO가 되어 마이크로 컴퓨터용 소프트웨어를 만든다는 의미로 Microsoft 이름을 공식적으로 창립했습니다. 이 마이크로소프트는 고 폴 앨런이 제안했었습니다. 또한 1977 년 8 월, 마이크로소프트는 일본의 ASCII 매거진과 계약을 체결하여 ASCII Microsoft의 첫 번째 국제 사무소(지사)가 되었습니다. 그 이후 1979 년 1 월에 본사를 워싱턴 주 벨뷰로 이전했습니다. 그리고 그 옆 조그만한 마을인 레드먼드(Redmond)에 '마이크로소프트 캠퍼스' 라는 이름으로 본사 건물들을 만들어서 지금까지 본사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오늘이 46주년이 되는 날입니다! 저도 8년 동안 이 회사에 근무를 할 수 있어서 매우 자랑스럽습니다. 그리고 46주년 축하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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