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이나 페이스북에서 경험했던 개인 맞춤형 광고를 이제는 지상파 채널에서도 접하게 됩니다. 나중에는 유튜브 영상을 볼 때마다 광고가 앞에 붙는 것처럼, 방송 채널 변경 시 본방송 앞에 무조건 숏폼
구글이나 페이스북에서 경험했던 개인 맞춤형 광고를 이제는 지상파 채널에서도 접하게 됩니다. 나중에는 유튜브 영상을 볼 때마다 광고가 앞에 붙는 것처럼, 방송 채널 변경 시 본방송 앞에 무조건 숏폼 광고가 붙는 방식도 도입됩니다. IPTV 시청자들은 같은 시간대에 MBC를 시청하더라도 관심사별로 각각 다른 광고에 노출됩니다. MBC를 시작으로 SBS도 지상파 채널로 확대를 검토 중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현재는 작년부터 SBS PLUS, SBS FunE 2개 채널에 어드레서블 TV 광고를 시범 적용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