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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굿모닝아메리카 스팅과 시라지가 화상으로 출연해서 부른 잉글리시만/에이프리큰 인 늬우엵 입니다. 스팅의 도입부를 들으면 먼저 세월이 느껴져서 화들짝 놀랐다가 둘째는 그래도 좋다 싶

지난달 굿모닝아메리카 스팅과 시라지가 화상으로 출연해서 부른 잉글리시만/에이프리큰 인 늬우엵 입니다. 스팅의 도입부를 들으면 먼저 세월이 느껴져서 화들짝 놀랐다가 둘째는 그래도 좋다 싶어 영상에 이내 집중하게 됩니다 그리고 시라지가 부르는 부분부터는 가사 개사가 이렇게 되는구나 그래서 세션에 아프리칸 퍼커션 소리가 나는구나 싶어 이번 앨범의 이름이 duet인 것을 상기합니다. 누군가는 이런 링크도 올려줘야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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