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의 기본기 : 번외편 - 첫 외부 미팅, 비즈니스 회식 가이드 - 비즈니스 회식은 업무 미팅의 연속이다 “많은 사람이 회식을 그저 식사하고 술 마시고 노는 자리라고 착각한다. 친한 친구나 가까운
일의 기본기 : 번외편 - 첫 외부 미팅, 비즈니스 회식 가이드 - 비즈니스 회식은 업무 미팅의 연속이다 “많은 사람이 회식을 그저 식사하고 술 마시고 노는 자리라고 착각한다. 친한 친구나 가까운 회사 동료 몇몇과 함께하는 자리라면 그럴 수도 있겠지만, 사회생활에서 회식은 비즈니스가 목적으로 업무 미팅의 연속 혹은 업무 미팅이 형태만 바꿔 진행되는 것이다. 따라서 회식을 편안한 술자리로 생각하면 알게 모르게 당신이 피해를 보는 경우가 생긴다. 특별히 술자리에서 아주 큰 실수를 하지 않더라도 자잘한 일들이 당신 이미지에 안 좋은 영향을 미칠 수 있다. 비즈니스 회식은 업무가 결합된 미팅 이벤트라고 여기는 것이 좋다. 업무 미팅이 여러 번 이루어지면 대부분 회식 이야기가 나온다. 혹은 중요한 미팅이 끝나면 회식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미팅 멤버 간의 신뢰와 친목을 위해서일 수도 있고, 미팅에서 잘 풀리지 않은 문제를 회식을 통한 관계 형성으로 보다 부드럽게 풀기 위해서일 수도 있다. 그런 만큼 회식을 잘 운용해서 그런 목적을 달성하는 것도 필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