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업계의 마케팅 천재라고하면 당연 현대카드를 꼽을 수 있는것 같습니다. 2월달 방영된 TVC 내용에서 현대카드는 디자인을 만든 사람에게는 상을 주고 혜택 만든 사람에게는 벌을 주라는 카피를 내세
카드업계의 마케팅 천재라고하면 당연 현대카드를 꼽을 수 있는것 같습니다. 2월달 방영된 TVC 내용에서 현대카드는 디자인을 만든 사람에게는 상을 주고 혜택 만든 사람에게는 벌을 주라는 카피를 내세웠습니다. 지금까지 혜택이 안 좋은 카드라는 이미지를 탈피 하기 위해서 M과 X 카드의 혜택을 대폭 상향 시키고 (교차 검증은 하지 못했지만) 눈에 보이지 않는 '커진 서비스의 혜택'을 굿즈화 시켜서 visible하게 만들었습니다. 현대카드의 바이닐 앤드 플라스틱에서 약 한달 동안 'MX부슷템' 팝업스토어가 운영 되었는데 역시 현대카드라고 할 만큼 모든 굿즈들이 감각적이게 잘 만들어졌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눈에 띄는 굿즈는 당연 MX BOOST GUMMY가 아닐까 싶어요. 기존에 우리에게 잘 알려진 젤리곰을 기존 보다 더 큰 사이즈로 만들어 내어 '더욱 커진 혜택'이라는 것이 쉽고 또렷하게 이미지화 되어서 좋은 사례가 되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