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정성이 주는 울림🕯] F&B (Food & Beverage) 산업에서 일한지 꽤 되었지만, 여전히 제가 속한 산업이 어렵게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우선 대부분 인력으로 해결해야 하는 일이다
[진정성이 주는 울림🕯] F&B (Food & Beverage) 산업에서 일한지 꽤 되었지만, 여전히 제가 속한 산업이 어렵게 느껴질 때가 많습니다. 우선 대부분 인력으로 해결해야 하는 일이다 보니, 효율이 나질 않고, 섬세한 작업이 필요해 기계화가 쉽지 않죠. 일을 하면서도 과연 혁신이 가능한 필드인가에 대한 의문을 품었던 날도 많습니다. 같은 고민을 했지만, 업에서 승부를 보겠다는 열정 하나로 혁신을 만들어가는 분이 있네요. 바로 고피자의 임재원 대표입니다. “스타트업은 모두 유니콘이 목표인데, 요식업은 한국 시장에서만 잘해서는 유니콘이 되기 어렵다는 이유죠. 외식업은 소위 ‘스타트업병’에 걸려서는 안 돼요. 공격적인 투자하고, 매출 스케일업하는 방식만으론 안돼요. 외식업은 모든 매장에서 수익이 나와야, 굴러갈 수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