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연예기획사 투자담당 임원은 “저스틴 비버나 아리아나 그란데 등 브라운과 동고동락해온 팝스타들에게는 이번 딜이 제3세계 시장에서 영향력을 키우는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하이
"한 연예기획사 투자담당 임원은 “저스틴 비버나 아리아나 그란데 등 브라운과 동고동락해온 팝스타들에게는 이번 딜이 제3세계 시장에서 영향력을 키우는 의미가 있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하이브가 보유한 플랫폼 비즈니스 ‘위버스’는 이번 M&A의 최대 수혜 대상이 될 수 있다는 게 증권업계의 평가다. 유튜브 구독자 1위(저스틴 비버), 3위(BTS), 4위(아리아나 그란데) 등이 모두 위버스에 둥지를 틀 가능성이 높아서다. 이기훈 하나금융투자 연구원은 “위버스에는 유튜브 2위인 블랙핑크(YG엔터테인먼트 소속)의 입점도 예정돼 있어 1~4위 아티스트들이 함께 협력하는 세계 최대 온라인 팬 커뮤니티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하이브의 이타카홀딩스 인수전 막전막후. 작년말 스쿠터 브라운이 이타카홀딩스를 판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하이브에서 즉시 비밀리에 M&A팀을 꾸려 행동에 나섰다고. 방시혁 의장이 직접 스쿠러 브라운을 만나서 설득. 이타카의 저조한 실적에도 미래 성장성을 고려해 1조원을 베팅, 월트디즈니 CSO 출신 케빈 메이어&블랙스톤 연합군을 제치고 인수에 성공. 이타카 소속의 팝스타들에게는 제3세계 시장에서 영향력을 키울 기회. '위버스'는 세계 최대 온라인 팬 커뮤니티 플랫폼으로 자리매김 할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