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관계자는 "백화점 절반을 조경 공간으로 구성하고 지하 2층을 MZ세대(밀레니얼+Z세대, 1980~2004년생)에게 익숙한 브랜드로 꾸며 젊은이들이 꼭 가봐야 할 핫플레이스(명소)로 자리
"현대백화점 관계자는 "백화점 절반을 조경 공간으로 구성하고 지하 2층을 MZ세대(밀레니얼+Z세대, 1980~2004년생)에게 익숙한 브랜드로 꾸며 젊은이들이 꼭 가봐야 할 핫플레이스(명소)로 자리 잡은 것이 주효했다"고 말했다." 더현대서울의 첫 달 매출이 1000억원을 돌파했다. 지금 대한민국에서 가장 힙한 브랜드와 편집샵을 모아놓은 '지하2층' 효과. 당초 증권업계에선 올해 더현대서울이 매출 6300억~7000억원을 기록할거라 예상했지만, 이 추세라면 매출 1조원 달성도 가능할 거란 전망도 나오는 상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