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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퍼블리의 사람들 #001 - 운영 매니저💡] 어느 회사든 조직이 원활하게 굴러갈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하는 분들이 있어요. 밖으로 드러나지는 않지만 없으면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는 분

[퍼블리의 사람들 #001 - 운영 매니저💡] 어느 회사든 조직이 원활하게 굴러갈 수 있도록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일하는 분들이 있어요. 밖으로 드러나지는 않지만 없으면 빈자리가 크게 느껴지는 분들이죠. 퍼블리에서는 운영 매니저가 이 역할을 담당하고 있어요. 운영은 회사마다 하는 일이 천차만별이기 때문에 실제로 일하는 사람들의 이야기를 듣거나, 직접 경험해 보지 않으면 구체적으로 무슨 일을 하는지 알기가 어려운데요, 지난 2월, 퍼블리에서 운영을 총괄하고 있는 소희가 페이스북에 '운영 매니저의 메모'를 남겼습니다. 'WHAT ARE BUSINESS OPERATIONS MANAGERS AND WHAT DO THEY DO?' 아티클을 읽고, 퍼블리 운영 매니저에 해당하는 내용을 요약/발췌한 내용이에요📝 ㅡ 📌 "만약 모든 것을 괜찮게 잘하지만 특별히 뛰어난 게 없다고 스스로 느낀다면 이 직무가 딱이에요." 📌 사람 몸이라고 생각하면 척추같은 존재입니다. 운영 매니저의 우선순위 뿐만 아니라 경영진 레벨의 정보에 접근하고 우선순위를 이해하죠. 동시에 우리는 몸의 다른 조직에도 접근할 수 있어요. 우리는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는데, 그게 고도의 전략일수도 있고 그냥 운영 업무일 수도 있어요. 우리는 전략이 뭔지, 그 전략을 실행하기 위해 어떤 기반이 필요하고 운영에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 이 두 가지 시각에서 회사를 바라봅니다. 📌 “해야 할 일을 끝낸다”는건 굉장히 모호하고 두루뭉술한 표현입니다. 하지만 운영 매니저는 프로젝트가 진행될 수 있도록 확실하게 도와야합니다. 📌 비지니스 운영 매니저는 대개 다양한 팀들과 함께 여러 프로젝트에 연관되어 있습니다. 그 프로젝트와 팀들이 성과를 내면 비지니스 운영 매니저도 성과를 냅니다. 📌 비즈니스 운영 매니저 직무에 딱 맞아 떨어지는 성격은 정해져 있지 않습니다. 이 직무로 이어지는 정해진 진로 경로가 있는 것도 아닙니다. 하지만 성공적인 운영 매니저는 보통 빠르게 의사결정을 하고, 문제를 잘 해결하며, 관계를 잘 맺습니다. 📌 문제해결 능력은 정말 중요해요. 여러가지 다른 프로젝트에 대해 생각하고, 매니저들로부터 각기 다른 pain point를 들으면 대부분의 것들이 모호해요. 그래서 문제를 이해하고 내재화하여 소화하며, 각 세부적인 프로젝트로 쪼개는 능력은 정말 도움이 됩니다. 📌 운영 매니저는 동료, 매니저, 경영진 등의 사람들과 끊임없이 커뮤니케이션합니다. 이 직무는 다른 팀을 서포트하는 직무이기 때문에, 효율적으로 소통하고, 그들의 상황에 공감할 수 있어야 해요. 조직 안에서 관계를 형성하고 시너지를 내는건 일을 끝내는 것에 굉장히 중요합니다. ㅡ 현재 퍼블리 운영 매니저로 일하고 있는 분들의 이야기가 궁금하다면 소희, 은진의 인터뷰를 추천해요👍 퍼블리의 척추와 혈관, 운영 매니저를 만나다 https://brunch.co.kr/@publyteam/32 퍼블리에서 동료들을 서포트하며 문제를 해결해 나갈 운영 매니저 동료를 찾고 있어요. 관심있는 분들은 아래 공고를 확인해 주세요🙌 퍼블리 운영 매니저 채용 공고 https://bit.ly/2JUcf1O P.S. 혹시 평소에 궁금했던 퍼블리 포지션이 있다면 댓글을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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