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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립토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 사실 내가 접하는 크립토 아티클의 99.9%는 초긍정적인 이야기들 뿐이라, 이런 글은 균형을 잡는데 큰 도움이 된다. 18년도 즈음 크립토에서 잠깐 멀어지던 시기가

크립토에 대한 비판적인 시각. 사실 내가 접하는 크립토 아티클의 99.9%는 초긍정적인 이야기들 뿐이라, 이런 글은 균형을 잡는데 큰 도움이 된다. 18년도 즈음 크립토에서 잠깐 멀어지던 시기가 있었는데 결정적인 계기가 바로 이 내용에 관한 토론을 하고난뒤였다 (물론 가격이 떨어진것도 한몫하긴 했지만...) 모 암호화폐 거래소 직원이 위 내용하고 거의 비슷한 이야기를 했었는데, 계속 생각해봐도 '탈중앙화'가 현재의 시스템을 바꿀만한 큰 이익이 없다고 결론이 도출되어서 관심에서 멀어졌던 것이다. 지금은 탈중앙화라는 개념보단 새로운 프로토콜이란 개념으로 크립토를 바라보고 있고, 이 관점에선 크립토는 무궁무진한 비즈니스라고 생각하고 있다. 생각보다 NFT가 빠르게 퍼지면서 이를 증명하고 있는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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