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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프라인 매장이 꼭 필요한가? 🍷》 위키드와이프(WKD)는 강남구 신사동에 있는 내추럴와인바입니다. 와인정기구독 서비스, 스마트오더 픽업, 뉴스레터와 자체 레시피까지 제공하는 모습을 보면 오프

《오프라인 매장이 꼭 필요한가? 🍷》 위키드와이프(WKD)는 강남구 신사동에 있는 내추럴와인바입니다. 와인정기구독 서비스, 스마트오더 픽업, 뉴스레터와 자체 레시피까지 제공하는 모습을 보면 오프라인 매장이 브랜드 스토리를 갖고 키워가야 하는 이유를 옅볼 수 있는데요. 위키드와이프는 매주 목요일 새벽 5시에 뉴스레터를 보내는데 벌써 27번째 뉴스레터를 발송했습니다. 오프라인 매장이 포도 품종, 와인의 역사, 와인과 페어링하기에 좋은 메뉴 레시피를 꾸준히 보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위키드 와인레터를 보면 내츄럴 와인바가 어떻게 콘텐츠로 브랜드 스토리를 만들어가는지 알아차릴 수 있습니다. ➊ 위클리 포도 공부 - 포도 품종을 역사와 익숙한 영화, 배우 등을 페어링해서 쉽게 설명합니다. ➋ 위키드 콜라보레이션 - 4월 14일을 앞두고 농심과 함께 '블랙데이 짜파레드' 페어링을 제안합니다. 짜파게티에는 싱글몰트 위스키가 아니라 레드와인이라는 사실을 MZ세대 대상으로 레시피와 함께 쉽게 설명합니다. ➌ 위클리 매너 공부 - 대형마트나 백화점 와인코너에서 많은 할인행사를 하지만 여전히 내츄럴 와인, 와인 매너는 여전히 어렵게 느껴지잖아요. 위키드 뉴스레터에서는 '흰 셔츠에 와인이 묻었을 때 응급처치 방법' 등 알아두면 유용한 팁을 소개하죠! [ 큐레이터의 문장 🎒 ] 위키드와이프가 와인을 구독제로 배송할 수 있는 이유는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하기 때문입니다. 오프라인 매장이 있기 때문에 선결제 서비스로 와인을 고객들에게 배송할 수 있죠. 매장에서 와인을 마시고 본인의 취향을 확립해서 유사한 맛을 내는 와인을 추천받을 수 있다는 '컨설팅' 플랫폼이자 먹는 것을 고객에게 가장 밀도 있게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은 여전히 오프라인입니다. 더현대서울을 포함해 새롭게 선보이는 많은 랜드마크 공간이 F&B 입점에 신경을 쓰는 이유, 젠틀몬스터가 누데이크라는 디저트 브랜드를 운영하는 것도 궤를 같이 합니다. 확장성은 온라인이 용이하지만 새로운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기 위해서는 오프라인 공간이 부표 역할을 합니다. [ 함께 보면 좋은 콘텐츠 📮 ] ➊ REDBUSBAGMAN, 《포르투칼의 바람, 싱그러움》 https://www.redbusbagman.com/windfromporto ➋ 조선비즈, 《더현대서울, 첫 달 매출 1000억 돌파》 https://biz.chosun.com/site/data/html_dir/2021/04/07/202104070032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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