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X라이팅의 가치를 보여주는 4가지 방법] Dropbox의 UX Writer인 Jennie Tan이 사내에서 (사용자 테스트라는 선택지가 없을 때) UX라이팅의 가치를 끌어올릴 방법을 알려준다.
[UX라이팅의 가치를 보여주는 4가지 방법] Dropbox의 UX Writer인 Jennie Tan이 사내에서 (사용자 테스트라는 선택지가 없을 때) UX라이팅의 가치를 끌어올릴 방법을 알려준다. 이 방법이 무엇이고 왜 중요한지, 어떻게 할 수 있는지도 상세하게 알려주어 실무에서 바로 적용할 만 하다. 1) 회사의 라이팅 스타일가이드를 따른다 상세한 라이팅 가이드가 있다면, 이를 잘 따르는 것만으로 좋은 라이팅에 가까워진다고 말할 수 있다. 각종 관련문법이나 용어 뿐만 아니라 브랜드 톤앤보이스의 일관성도 지킬 수 있기 때문이다. 2) 읽기의 난이도를 낮춘다 글에서 권장하는 기준은 미국 기준 6-7학년(우리나라 12세 정도) 또는 해당 언어 네이티브가 아닌 사람이 읽어도 어려움이 없을 수준이다. 영어에는 글을 입력하면 난이도나 어려운 문장 갯수를 판별해주는 사이트도 있다. 3) 스캔할 수 있는 콘텐츠를 만든다 줄과 문단 단위로 이루어진 콘텐츠보다 넘버링 리스트, 불릿포인트 등을 위계를 활용하여 시각적 청크를 만드는 방법이다. 4) 사람들이 사용하는 언어를 활용한다 서비스를 이용하는 사람들이 쓰는 용어를 쓰는 일이 곧 공감대를 형성하는 일이라고 한다. 로그인의 경우 영어로 log on보다는 sign in의 사용률이 현저히 높다. 간단한 판별은 구글 트렌드 검색 등을 활용하여 해볼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