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노트, 두 가지 질문의 힘》 ➊ 왜 그럴까? ➋ 어떻게 했을까? "지난 5년간 '생각의 쓰임'을 위해 끊임없이 고민했다. 어떻게 하면 건강한 생각을 꾸준히 할 수 있을까, 생각을 기록하기
《생각노트, 두 가지 질문의 힘》 ➊ 왜 그럴까? ➋ 어떻게 했을까? "지난 5년간 '생각의 쓰임'을 위해 끊임없이 고민했다. 어떻게 하면 건강한 생각을 꾸준히 할 수 있을까, 생각을 기록하기 위한 루틴으로는 무엇이 좋을까, '나의 생각'이 '찾아보는 콘텐츠'가 되기 위해서는 어떤 조건을 갖춰야 할까, 각 채널에 맞는 생각 기록 활동은 무엇이 있을까 고민을 거치며 지난 5년을 보냈다." 얼마전 생각노트 님의 인터뷰 기사를 갈무리해서 소개한 바가 있습니다. 2017년, 개인 블로그(walcoln.com)를 운영하면서 사내 인트라넷에서 뉴스레터를 보내던 시기부터 긍정적인 자극을 받았던 프로젝트라 수년 간 생각노트 님의 활동을 눈여겨봤습니다. 2016년부터 생각노트라는 블로그를 운영해 온 저자는 마케터로 일하던 신입사원 시절, '왜 그럴까?', '어떻게 했을까?'에 집중해서 질문을 던지기 시작했습니다. 자연스럽게 자신만의 관점을 담기 위해 해석을 더해 기록했고 그 기록들이 메일함에서는 뉴스레터로, 퍼블리에서는 디지털 콘텐츠로독자들에게 전해졌죠. [ 큐레이터의 문장 🎒 ] 사소한 것을 지나치지 않고 그 안에서만 나만의 시선을 꺼내 올리는 일, 나만의 관점과 생각이 담긴 콘텐츠를 만드는 일, 본업과 사이드 프로젝트에서 유기적인 시너지를 내는 일을 고민하고 있다면 《생각의 쓰임》을 통해 균형감각과 방향성을 찾아보시면 좋겠습니다. [ 함께 보면 좋은 콘텐츠 📮 ] ➊ REDBUSBAGMAN, 《텍스트는 여전히 고효율의 도구》 https://www.redbusbagman.com/thinknoteandtext/ ➋ Egg Break, "어떤 책을 읽을까?"라는 고민을 깨뜨리는 알찬 뉴스레터! https://stibee.com/api/v1.0/emails/share/NAZipTV9T62e_qfj0uBpeKY9pZHzV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