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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잘하는 브랜드들이 오프라인 매장을 차리는 방법 1️⃣ 아더에러의 ‘아더스페이스 3.0’ 우주에서 영감을 얻은 그래픽 아트, 계단 벽과 천장에 설치된 스테인드글라스, 움직이는 거울과 선반 등 한

✅ 잘하는 브랜드들이 오프라인 매장을 차리는 방법 1️⃣ 아더에러의 ‘아더스페이스 3.0’ 우주에서 영감을 얻은 그래픽 아트, 계단 벽과 천장에 설치된 스테인드글라스, 움직이는 거울과 선반 등 한 걸음씩 내디딜 때마다 탄성을 자아내는 예술 작품들이 5층짜리 건물을 가득 채웠다. 2️⃣ 배스킨라빈스의 ‘삼청 마당점’, '하이브 한남' 두 매장은 올들어 20~30대 사이에 ‘핫플레이스’로 인기를 끌면서 월 매출이 전년보다 각각 40~60%씩 증가했다. “가치 있고 색다른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을 꾸며놓으면 기꺼이 시간을 할애해 방문하는 사람도 늘고 있다” 3️⃣ 젠틀몬스터의 '하우스 도산' 미래 세계를 구현한듯한 공간 구성으로 화제를 모았다. “고객에게 낯설고 놀라운 경험을 주는 데 주력했다” 4️⃣ 오뚜기의 ‘롤리폴리꼬또’ 1층엔 오뚜기 카레와 라면을 파는 식음 공간, 2층은 전시형 카페로 만들었다. 이곳은 오뚜기가 거의 홍보를 하지 않았지만 사람들이 꾸준히 찾아오며 매출도 매달 30%씩 늘고 있다. 5️⃣ 미샤의 ‘웅녀의 신전’ 카페 매장 내외부는 동굴 같은 분위기를 구성했고, 쑥을 원료로 한 음료를 판매한다. 6️⃣ 새롭게 문을 여는 오프라인 매장은 소비자 체험에 방점을 뒀다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쇼핑은 오히려 뒷전이다. 누구나 와서 구경하고, 만져보고, 먹고 마시고, 쉴 수 있는 공간에 더 가깝다. “고객에게 재미있는 볼거리와 경험을 제공해 ‘시간’을 점유하는 매장이 곧 ‘돈’을 점유하게 될 것” 🤔 고객들은 온라인 경험이 확장됨에 따라 브랜드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오프라인의 경험이 더 목마르게 되었다. 어쩌다 한번 가더라도 그 매장에서 브랜드를 찐하게 경험하면 그 기억은 결국 브랜드의 성장으로 이어지게 될 것이다. 매장에 제품 하나 더 파는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브랜드를 직접 체험하고 몸과 마음에 기억을 남기는 것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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