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들이 코로나19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하여 호텔공간을 코리빙 및 코워킹 공간으로 전환을 시도하거나 검토중이다. 이런 사례는 Citizen M( monthly Membership fee), Ho
호텔들이 코로나19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하여 호텔공간을 코리빙 및 코워킹 공간으로 전환을 시도하거나 검토중이다. 이런 사례는 Citizen M( monthly Membership fee), Hoxton Chicago(코워킹 스페이스)와 소규모호텔의 코워킹 스페이스등이다. 미국에 코리빙 및 코워킹공간 회사인 OUTSITE(샌프란시스코, 2015년 설립)는 수년전부터 글로벌하게 부티크 호텔들과 이런 실험들을 해오고 있다. OUTSITE는 "호텔이 코리빙 모델의 전환을 위해 유연하게 설계되어 있다. 유연성, 서비스 및 커뮤니티의 조합이 코리빙의 구성요소이다"이라고 말하고 있다. 호텔의 코리빙 전환으로 물리적 공간의 변화도 필요하지만 정신적인 변화, 고객(입주민)간의 상호작용을 촉진하기 위한 소셜 네트워크 구축이 더욱 중요하다. 스포츠, 요리 및 문화활동 등이 요구된다. 최근에 국내에도 OUTSITE와 비슷한 모델로 호텔산업에 진입하려는 글로카로카도 있다. #코리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