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가 어려우면 홍보비용을 먼저 줄인다는 이야기를 적잖이 들어왔는데요, 실제로 옥외광고 시장에 있으면서 이 업태가 경제 상황을 굉장히 잘 타는 업종이구나.. 많이 느껴왔고, 코로나 시대인 지금
회사가 어려우면 홍보비용을 먼저 줄인다는 이야기를 적잖이 들어왔는데요, 실제로 옥외광고 시장에 있으면서 이 업태가 경제 상황을 굉장히 잘 타는 업종이구나.. 많이 느껴왔고, 코로나 시대인 지금 더 뼈저리게 느낍니다. 특별히 최근 야구장과 영화관내 매체들을 대폭 프로모션하고 제안주실 때마다, 첫번째는 놀라고 두번째는 우리도 정신줄 바짝 챙겨야 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사실 코로나라는 모든걸 씹어먹는 변화가 있긴했지만, 아날로그에서 디지털로 변해 가는 시대에서 옥외광고 시장 그리고 그 중앙에 있는 매체들은 어떻게 소비자들 에게 다가가야할지 고민을 해보게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