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익숙한 언어가 이루는 말의 힘: 토스, 당근, 우형의 UX writing 📌 토스의 UX writing은 "텍스트 디자이너에 가깝다" - 잡초 뽑듯 불필요한 단어나 미사여구를 줄이는 작업
✏️ 익숙한 언어가 이루는 말의 힘: 토스, 당근, 우형의 UX writing 📌 토스의 UX writing은 "텍스트 디자이너에 가깝다" - 잡초 뽑듯 불필요한 단어나 미사여구를 줄이는 작업이 핵심 - 사용자가 브랜드와 교감하는 느낌을 주기 ㄴ 금융 정보의 허들을 낮추고 금융 서비스로 선한 영향을 주고자 하는 가치 📌 Point of View 편집샵의 마음을 움직이는 문구: - 다른 제품과 비교하지않고 고유한 스토리를 말하는 화법 📌 당근마켓의 언어로 나타내는 아이덴티티: - 장벽이 낮은 동네 커뮤니티 - 딱딱한 사무적 말투보단 이웃끼리 나누는 대화체 사용 📌 우아한형제들의 글을 쓰는 테크닉이 아닌 "태도": - 우형의 메인 고객은 배달음식을 시키는 유저도 있지만 "사장님들"도 포함 - 사장님들과 눈을 맞추고 이해하시기 쉬운 언어를 사용해야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