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가 자사 라이브커머스인 '쇼핑라이브' 수수료를 인상합니다. 지난해 7월 말 서비스 출시 9개월여 만입니다.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쇼핑라이브 수수료율을 기존 매출액의 3%에서 5%로 인상합니다
네이버가 자사 라이브커머스인 '쇼핑라이브' 수수료를 인상합니다. 지난해 7월 말 서비스 출시 9개월여 만입니다. 업계에 따르면 네이버는 쇼핑라이브 수수료율을 기존 매출액의 3%에서 5%로 인상합니다. 인상 대상은 쇼핑라이브 플랫폼 내 방송 시간이 예고되는 '쇼핑라이브 캘린더'와 네이버의 자회사 스노우가 운영하던 라이브커머스 플랫폼 '잼라이브'에서 제작해 쇼핑라이브를 통해 송출되는 방송입니다. 이들 방송 판매자는 인상된 매출 수수료 5%에 결제수수료(신용카드 3.74%)를 더해 판매액의 9% 상당을 수수료로 부담하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