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좋은 컨텐츠란? 좋은 기획이란 무엇일까? "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두 예능 PD, 김태호 PD와 나영석 PD에 관하여 김태호 #도전 #성장 #배움 #새로움 #콜라보레이션 #사회적메세지 #열린결
" 좋은 컨텐츠란? 좋은 기획이란 무엇일까? "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두 예능 PD, 김태호 PD와 나영석 PD에 관하여 김태호 #도전 #성장 #배움 #새로움 #콜라보레이션 #사회적메세지 #열린결말 "김태호 PD는 영원히 젊게 사는, 항상 새로운 것에 도전하는 청년이다" -> 무한도전 : 정해진 포맷 X, 매주 새로운 아이템으로 도전하는 고정 멤버만이 존재할 뿐. 사회 이슈를 거부감없이 시청자에게 제시하기도 하며 (ex. 환경문제, 무한상사-사회풍자, 하시마섬, 독도) 추격전이나 무인도 서바이벌같은 순수 예능 컨텐츠가 나오기도 -> 놀면 뭐하니 : 유플래쉬, 유산슬, 싹쓰리, 환불원정대, MSG워너비의 유야호와 같은 유재석의 부캐들. 정해진 결과가 없는 상황에서 최상의 결과물을 만드는 시도는 청년과 같은 용기와 무모함 없이는 하기 힘들다. 나영석 #여행 #재미 #게임 #복불복 #멤버간케미 #쿡방 #새로움한방울 #대중성 "나영석 PD는 성공이 무엇인지 아는 원숙한 중장년이다." -> 익숙하면서도 기존과 똑같지 않은, 조금은 새로운 프로그램 1) 꽃보다 할배 : 60,70대 할아버지들의 배낭여행 '여행과 삶에 대한 새로운 메세지' 2) 삼시세끼 : 강원도 정선, 섬마을 배경 단순쿡방 + 환경이 주는 신선함 + 등장인물간의 케미 3) 윤식당, 스페인 하숙 : 쿡방 + 새로운 환경 + 배우들의 식당/하숙집 도전 -> "프로그램은 무조건 잘되어야 한다" - 기획의 방향성이 다른 두 PD이지만, 기획한 컨텐츠가 문화적인 부분에서 많은 영향력을 끼친다. - 김태호 PD의 컨텐츠는 최소한의 짐, 지도 한 장 들고 오지를 개척하는 탐험가의 느낌이라 도전의 짜릿함을, 그리고 나영석 PD의 컨텐츠는 일상 속에서 묘한 재미를 찾으면서 "소확행"을 찾는 현대인들에게 대리만족을 가져다 주는 것 같다. - "도전과 콜라보레이션", "여행과 복불복". 어쩌면 두 PD의 컨텐츠의 틀은 딱 정해져 있어 조금만 비슷한 결로 흘러가도 지루해질 수 있는데, 출연진을 다양화한다거나 현재 트렌드 흐름을 읽는다거나.. 하는 등의 변화를 주기 때문에 신선함이 느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