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TRI에서 개인 취향과 SNS 등 최신 트렌드를 분석해서 본인만의 패션 상품 제작을 도와주는 인공지능 기술을 개발했다고 합니다. 패션업계 소상공인이나 1인 미디어 창작자들도 브랜드 제품 판매 수준
ETRI에서 개인 취향과 SNS 등 최신 트렌드를 분석해서 본인만의 패션 상품 제작을 도와주는 인공지능 기술을 개발했다고 합니다. 패션업계 소상공인이나 1인 미디어 창작자들도 브랜드 제품 판매 수준과 견주어 본인만의 브랜드를 만들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술입니다. GAN(생성적 적대신경망) 기반의 영상 생성 기술을 활용한 기술로 옷의 유형, 계절, 색상, 무늬 패턴 등 조건을 선택하면 AI가 실제 맞춤형으로 디자인해 줍니다. 새로운 의상을 디자인한 후 가상 착장까지 해주는 AI 패션 상품 마켓 플랫폼입니다. 최근 K-패션에 특화된 600만 장 이상의 대규모 패션 전문 데이터셋을 구축하여 신규 디자인 및 모델영상에 한국적인 트렌드를 반영한 결과를 보일 계획이라고 합니다. 2014년 발표된 GAN 기술은 AI가 창작의 과정에도 참여하여 새로운 수익 모델 창출을 가능하고 만들었습니다. GAN 기술은 저작권 논란이 많을 것 같은데 본인만의 브랜드라고 말할 수 있을지 의문이 들기도 합니다. 주변에서 기술이 나오는 것을 보니 머지않아 일상생활에서 GAN 기술이 접목된 편의를 이용하게 될 것 같습니다. 건전하고 안전한 GAN 생태계가 기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