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주차_02] 최근 핫한 이슈중의 하나가 친환경 자동차 인 것 같습니다. 전기차와 수소차..각각의 장점으로 어필을 하고 있는데 두 자동차 모두 기존의 내연기관 자동차 대비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지
[1주차_02] 최근 핫한 이슈중의 하나가 친환경 자동차 인 것 같습니다. 전기차와 수소차..각각의 장점으로 어필을 하고 있는데 두 자동차 모두 기존의 내연기관 자동차 대비 장점도 있고 단점도 있지만 각 나라별 환경에 대한 규제가 심해지면서 점점 이러한 친환경 자동차가 대세가 되어가지 않을까 싶습니다. 테슬라의 주가가 그렇게 높은 것도 자동차 판매량이 많아서 라기 보다는 미래에 대한 기대감이 주가에 선 반영되었기 때문에 시가총액 기준 넘버1 자동차 회사가 된 것이라고 생각하구요. 그런데 이런 두 자동차가 친환경적이긴 해도 아직까지 연료를 주입하는데는 상당한 시간이 필요합니다. 연료 충전 시간 기준으로 보자면 기존 내연기관차 > 수소차 > 전기차..순이 아닐까 싶습니다. 제가 실제 제주도 여행을 하며 전기차를 렌트해서 타 봤는데요 당시 충전하는데 거의 한시간 정도 걸려서 박물관을 방문해서 충전을 하고 한시간 정도 관람하고 나왔던 기억이 있습니다. 당시 충전하면서 제주도야 이렇게 충전소가 많으니 빈 곳에서 충전을 할수가 있지만 시내에서는 진짜 문제가 될 것 같다는 생각을 했엇던 적이 있었습니다. 그렇게 생각해서 더 눈길이 갔었던 기사가 있었는데 한번 공유를 해 봅니다. 주유소에서 연료 주입 시간이 오래 걸린다면 앞으로 주유소가 새로운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 할수도 있겠구나 라는 역발상적인 생각.. 작년 기사이긴 한데 과연 이러한 시도가 어떻게 성공할 지 지켜보는 것도 트렌드를 볼 수 있는 방법이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