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를 터뜨리고 싶은 마케터가 꼭 알아야 할 21가지 법칙] 21가지 법칙이지만, 가장 공감이 되었던 11가지 법칙만 짧게 소개해드립니다. ①가장 먼저 구상할 것은 글의 ‘매력’이다 : 글을
[콘텐츠를 터뜨리고 싶은 마케터가 꼭 알아야 할 21가지 법칙] 21가지 법칙이지만, 가장 공감이 되었던 11가지 법칙만 짧게 소개해드립니다. ①가장 먼저 구상할 것은 글의 ‘매력’이다 : 글을 접하는 독자들의 상황과 감정을 유추하세요. 그들에게 어떤 매력으로 다가갈지 생각하세요. 나머지는 그다음입니다. ②다양한 재료를 수집하고 조합할 것 : 다양한 정보를 얻기 위해 여러 콘텐츠를 찾으세요. SNS의 고도로 개인화된 알고리즘은 끄고, 다양한 범위의 정보를 찾아다니세요. ③‘나만 가지고 있는 감정이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게 할 것 : 독자는 내 생각을 통해 위로받기도 합니다. ‘나와 같은 생각인 사람이 있구나!’라고 말이죠. 그 위로가 브랜드의 콘텐츠로 발행된다면, 그들은 브랜드에 훨씬 큰 애착을 갖게 될 겁니다. ④‘진짜 이거 누구 보여주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게 할 것 : 누구나 겪는 상황인데 그 상황이 꽤나 풀리지 않는 숙제어야 합니다. 완벽한 해결책을 주진 못해도 웃으며 해소할 수 있는 ‘대화거리’를 제공해 보세요. 사람들 사이에서 한 방에 해결되지 않는 고질적인 고민거리가 무엇인지 잘 눈여겨보고 콘텐츠로 만들어 보세요. ⑤가르치지 말고, 공감할 것 : 사람들이 어떤 점을 힘들어하는지, 어떤 공감을 받고 싶을지 생각하세요. ⑥트렌디한 콘텐츠라면, 일주일 안에 도움이 될 내용으로 만들 것 :트렌디한 글은 실제로 활용 가능한지의 여부가 매우 중요합니다. 독자가 다른 자리에 가서 자신의 생각인 것처럼 이야기할 수 있는 게 써 보세요. ⑦그림이 그려지는 구체적인 단어를 사용할 것 : 쉽고 명확한 단어는 직관적인 이미지를 떠올리게 만듭니다. 반면에 추상적인 단어는 쉽게 읽히지도 않고, 이미지를 떠올리는 데에도 한참 시간이 걸리죠. 그러니 구체적인 단어로 바꿔 보세요. ⑧손에 붙는 단어를 사용할 것 : 여러분이 생각하는 단어의 이미지가 대중이 생각하는 이미지와 같은 맥락 안에 있는지만 체크하세요. ⑨유행어를 적게 쓸 것 : 유행은 빨리 지나가지만 텍스트는 오래 남거든요. 3년 전 쓰이던 유행어가 보이면 촌스럽게 느껴질 겁니다. ⑩ 유머를 쓰고 싶다면, 상황을 뒤트는 가벼운 위트를 사용할 것 : 지나치게 웃기려는 강박에 매달리지 마세요. 독자들이 오히려 부담스러워할 겁니다. ⑪기억할 것만 기억하게 할 것 : 기억되는 글은 ‘꼼꼼하게 정독’해야 하는 글이 아닙니다. 띄엄띄엄 읽어도 중요한 것만 기억하게 만드는 글입니다. 중요한 정보를 선택해 처음과 끝에 배치하고, 상위 단계로 올리고, 문두에 배치하고, 행위를 강조하세요. *전문은 원글을 확인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