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자 주변 정보를 활용한 인터넷 서비스 시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일명 ‘하이퍼로컬(hyper-local) 서비스’입니다. 중고 거래 플랫폼부터 동네 정보 유통까지 관련 콘텐츠도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이용자 주변 정보를 활용한 인터넷 서비스 시장이 커지고 있습니다. 일명 ‘하이퍼로컬(hyper-local) 서비스’입니다. 중고 거래 플랫폼부터 동네 정보 유통까지 관련 콘텐츠도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정보기술(IT)업계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사람들의 행동 반경이 좁아지면서 하이퍼로컬 서비스 시장이 활성화되고 있다”고 설명했습니다. 국내 대표적인 지역 밀착형 인터넷 서비스는 당근마켓입니다. 네이버도 하이퍼로컬 서비스 시장에 본격 진출했습니다. 최근 롯데도 동네 상권을 공략하기 위해 지역 기반 중고거래 서비스인 ‘중고나라’를 인수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