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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스틴 비버'와 '아리아나 그란데'를 품은 방시혁의 빅픽쳐는 무엇일까?? 1️⃣ '빅히트'를 품은 '하이브'라는 아빠 브랜드를 구축한 후 이타카 홀딩스라는 해외 레이블을 1조에 인수했다. 그

✅ '저스틴 비버'와 '아리아나 그란데'를 품은 방시혁의 빅픽쳐는 무엇일까?? 1️⃣ '빅히트'를 품은 '하이브'라는 아빠 브랜드를 구축한 후 이타카 홀딩스라는 해외 레이블을 1조에 인수했다. 그 레이블에는 저스틴 비버와 아리아나 그란데가 소속되어있다 2️⃣ '하이브'는 최근 조직 구조를 개편하면서 레이블 / 솔루션 / 플랫폼 으로 나눴다. 3️⃣ 레이블 : BTS의 의존도를 낮추고 다양성 확보 - 쏘스뮤직, 플레디스, KOZ, 빌리프랩 등을 인수하였다 4️⃣ 솔루션 : 음악 기반 콘텐츠 사업 확장 - IP(지적 재산권)를 활용하여 2차, 3차 콘텐츠 상품을 개발(영화, 게임, 교육 등) - 메타버스에서의 콘텐츠 강화를 위해 '제페토', '수퍼톤'에도 투자 5️⃣ 플랫폼 : 전세계 팬들이 모이고 돈쓰는 플랫폼 - 네이버 '브이라이브' 사업부 인수 - 팬덤 플랫폼 '위버스' 런칭 (위버스의 매출은 3,280억원 으로 하이브 전체 매출의 41.2%) 🤔 방시혁의장이 생각하는 것은 정말 '빅'픽쳐인것 같다. 시작은 '음악'이지만 음악, 영상, 교육, 게임, IT 등의 경계를 넘나드는 콘텐츠를 만들고, 결론적으로는 자신의 플랫폼을 구축해서 이 콘텐츠들을 독자적인 플랫폼에서 제공하겠다는 것. 한국 기업이 글로벌 엔터테인먼트사를 인수하지 말라는 법은 없다. 방시혁의장의 빅픽처가 잘 그려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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