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2B 프로덕트가 제대로 망하는 과정] 너무 좋은 글이네요! 내용이 짧고 너무 잘 되어 있어서 따로 요약하진 않겠습니다. 간단한 코멘트만 하겠습니다! 정말 많은 프로덕트, 하물며 게임까
[B2B 프로덕트가 제대로 망하는 과정] 너무 좋은 글이네요! 내용이 짧고 너무 잘 되어 있어서 따로 요약하진 않겠습니다. 간단한 코멘트만 하겠습니다! 정말 많은 프로덕트, 하물며 게임까지도 최근에 이런 모습을 보입니다. 아마도 프로덕트 개발 프로세스가 발전하는 과정에서 모두가 경험해보지 않으셨을까 싶습니다. 고객이 중요하다고 해서 고객에게 물었고 ‘있으면 좋죠’라고 말해서 계속 만들었다. 그리고 아무도 쓰지않았다. 결국엔 실패했지만 우린 실패에서 배웠다. 이걸 보고 느끼는게 너무 많았습니다. ㅠ 제가 하는게 혹시 이런건 아니였는지.. 우린 고객에 귀를 닫고 받은 의견에 우리를 세뇌시키고 있었던건 아닌지 ㅠ 제가 본 근래에 최고의 팩폭이 아니였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