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빌리티 시장의 미래 패권이 달린 MaaS, 카카오와 네이버의 전략은?] 1️⃣ 정통 MaaS 카카오 모빌리티 목표: 이동의 모든 것을 카카오T 앱에 모으는 MaaS 플랫폼 만들기 ① 남의 차
[모빌리티 시장의 미래 패권이 달린 MaaS, 카카오와 네이버의 전략은?] 1️⃣ 정통 MaaS 카카오 모빌리티 목표: 이동의 모든 것을 카카오T 앱에 모으는 MaaS 플랫폼 만들기 ① 남의 차 서비스 카카오T플랫폼에 광역·중·단거리 교통수단을 담아 서비스를 운영중이다. 이용자 2800만명이 모여있으며 택시가 대표적이고 전기자전거, 기차 예약 등을 추가했다. 렌터카도 곧 플랫폼에 추가된다. ② 내 차 서비스 내비게이션, 대리, 주차 등 자가 운전자를 위한 서비스 3종 세트를 완성했다. 올해부턴 방문형 세차·정비, 내차 시세조회·매매 등 차량관리 서비스도 시작했다. 2️⃣ 검색왕 네이버의 모빌리티 본색 목표: 이동 수단에 한정되지 않고 전체 이동을 관리해주는 서비스 지향 ①지금 네이버는 '지도 중심 MaaS’ 전략의 선두주자. 2004년부터 쌓은 방대한 데이터를 활용해 ‘검색 기반 모빌리티’라는 신대륙 개척 중이다. 택시, 대리 등 서비스를 직접 운영하지는 않지만 이동에 필요한 모든 정보를 네이버에 집약하고, 심리스(seamless)한 이동 서비스를 만드는 데 집중한다. 이동수단별 길 찾기 기능은 네이버의 확실한 강점으로 꼽힌다. ② 미래의 네이버는 차량 호출·공유 등 모빌리티 업계 동향을 늘 주시한다. 네이버지도 서비스와 시너지 효과를 노리는 중. “네이버지도를 보며 이동하고, 교통수단에 올라타서는 네이버페이로 자동결제하고, 식당에 도착하기 전에 네이버 AI가 추천한 음식을 네이버 스마트주문으로 미리 주문하는 그림을 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