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1. 인플루언서블 (Influence + able) 개개인이 인플루언서라는 자의식을 가진 신인류라는 뜻. MZ세대는 SNS에 올린 내 글 하나가 사회변화를 이끄는 촉매제가 될 수 있고, 나의

1. 인플루언서블 (Influence + able) 개개인이 인플루언서라는 자의식을 가진 신인류라는 뜻. MZ세대는 SNS에 올린 내 글 하나가 사회변화를 이끄는 촉매제가 될 수 있고, 나의 소비활동이 기업이나 브랜드의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다는 것을 경험으로 알고 있는 세대. 스스로 자신이 주변과 사회에 영향력을 미칠 수 있는 '인플루언서블' 한 사람이라는 자각을 가지고, 필요하다고 느끼는 순간만큼은 행동한다. 코로나19 위기에도 빠르게 적응해나가고 있는 MZ세대는 SNS와 디지털을 활용해 사회의 변화를 이끌어가고 있다. ​ 2. 일상력 챌린저 MZ세대는 소소한 도전을 통해 '일상을 가꾸는 힘'을 기르곤 한다. MZ세대는 ‘다른 사람에게 어떻게 보이고 싶은지’보다 나를 돌보는데 집중하며 몸과 마음, 일상의 코어근육을 튼튼하게 단련시키고 있다. 습관 만들기. MZ세대는 엄근진했던 이전과 달리 즐거움과 재미를 추구하면서 자신들만의 습관과 루틴을 만들고 있다. ​ ​ 3. 컨셉친 (Concept(콘셉트) + 親(친구)) 취향에 맞는 콘셉트 세계관 속에서 콘텐츠로 소통​하는 MZ세대의 특징을 가리키는 말. ‘판플레이’ + 세계관 영화나 게임, 웹툰 속 세계관을 일상으로 끌고 나옴. 하나의 세계관 성장, 발전, 융합/팬덤을 형성 > ‘관계’가 만들어 지기도 함. ​ MZ의 컨셉친은 기업들의 공식 사이트 운영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 깡팸 > 쉬고 있던 비를 공중파로 불러냄 - 빙그레 > 공식계정에 왕국 세계관을 만들며 MZ세대에게 놀 수 있는 판을 만들어 줌 - 농심켈로그 > 16년 전 첵스 세계관 소환 - MBC TV ‘놀면 뭐하니?’ > 부캐놀이 > 전 세대 시청자들의 뜨거운 지지 중요한 건 이런 과정에서 MZ세대는 타인의 취향이 나와 다를 수 있음을 분명히 인지하고 존중한다는 점 ​ 4. 세컨슈머 지속가능한 삶을 위해 대안을 찾아 즐기는 MZ세대의 소비 성향을 가리키는 말. 2020년 MZ세대의 소비 이슈, [중고, 로컬, 재테크] MZ세대는 ‘괜찮은 일상을 미래에도 계속 유지할 수 있는 삶’에 대해 관심이 많다. MZ세대는 환경, 동물권, 윤리, 공정과 같은 가치를 높이 평가하고 중요하게 생각한다. 한없이 소비를 줄이는 것 같다가도 자신이 가치 있는 일에는 지갑을 활짝 여는 게 MZ세대. ​ 5. 선한 오지랖 누구도 피해입지 않기를 바라며 착한 유난을 떠는 것. MZ세대는 누구나 정당한 대가를 추구할 권리가 있다고 생각한다. 이해관계에서 일방적인 희생을 바라지 않는 것. 개인의 이익을 위해서가 아닌, ‘공존’하기 위한 ‘선한 오지랖’ ​ MZ세대는 돈을 지불하거나 시간을 들이거나 노력을 해서 획득하는 모든 형태의 재화와 서비스에는 그에 상응하는 결과물이 있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야 서로 정당한 대가를 주고받는다고 생각하는 것. MZ세대는 내가 존중받고 싶은 만큼 타인을 존중해야 한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 ​ ​ 😀: 위기를 기회로 전환하여 그에 맞게 적응하고, 변화하는 MZ세대. 또한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선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모습이 긍정적인 에너지를 뿜어내는 것 같다. 2021은 더욱 발전된 모습으로 좋은 일만 가득하길~ :)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