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ty

“프랑스 일간 르파리지앵은 지난 2월 이 같은 제목의 기사를 통해 프랑스 내 한국발(發) 웹툰의 확장 현황을 소개했다. 그리고 지난달 31일, 현지 대표 웹툰 플랫폼 델리툰 측은 “지난해 연매출 1

“프랑스 일간 르파리지앵은 지난 2월 이 같은 제목의 기사를 통해 프랑스 내 한국발(發) 웹툰의 확장 현황을 소개했다. 그리고 지난달 31일, 현지 대표 웹툰 플랫폼 델리툰 측은 “지난해 연매출 100억원을 돌파했다”는 보도자료를 냈다. 전년 대비 약 230% 성장한 수치다. 델리툰을 2019년 인수한 한국 회사 키다리스튜디오 관계자는 “델리툰 전체 매출 99%가 한국 웹툰”이라며 “연재 작품 수를 연말까지 두 배로 끌어올려 640여 편까지 늘릴 계획”이라고 했다.”

알림

알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