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년 베테랑 재단사이자 '부산의 닉 우스터(이탈리아의 유명 패션 디렉터)'로 유명한 여용기씨는 올해 1월 유튜브 '꽃할배 TV'를 시작했다. '꽃할배의 패션 브이로그', '양복점 패턴 작업' 등
"40년 베테랑 재단사이자 '부산의 닉 우스터(이탈리아의 유명 패션 디렉터)'로 유명한 여용기씨는 올해 1월 유튜브 '꽃할배 TV'를 시작했다. '꽃할배의 패션 브이로그', '양복점 패턴 작업' 등 연륜이 묻어나는 영상을 업로드하고 있다." 박막례 할머니같은 1세대 실버 유튜버들의 무기는 '재미'와 '감동'이었다. 2세대 실버 유튜버들은 평생 갈고 닦은 전문지식과 경험으로 승부한다. 베이비붐 세대의 은퇴 행렬과 맞물려 급증하고 있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