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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데믹에 의해 촉발된 인프라 구축, 이제 팬데믹 이후를 고민해야 할 아티스트와 매니지먼트 라이브네이션이 미국에 60개의 라이브 콘서트 공간에 라이브 스트리밍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합니다. 공연에서

팬데믹에 의해 촉발된 인프라 구축, 이제 팬데믹 이후를 고민해야 할 아티스트와 매니지먼트 라이브네이션이 미국에 60개의 라이브 콘서트 공간에 라이브 스트리밍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합니다. 공연에서 경험할 수 없는 백스테이지 콘텐츠, 그리고 front-row viewing angles라고 표현되어 있는데 쉽게 말하면 '1열 시야'의 뷰도 별도로 제공하는 등 특화된 요소 제공을 통해 온택을 경험한 유저에게도 멀티플로 라이브 스트리밍을 경험해야 하는 다양한 이유들을 만들어준다고 하네요. virtual access를 제공한다는 내용도 있는데 의미가 잘 이해가 안되네요. 어찌되었든, 이는 물론 프로덕션 코스트를 올리는 부분도 있겠지만 아티스트의 리베뉴를 높여줄 수 있겠다는 기대감도 함께 들었습니다. 보통은 아티스트의 투어는 일정하게 반복되는 레퍼토리가 존재하는데 어느정도 지역마다 특징을 만들어주는 형식으로 재구성하고, 이를 통해 팔로업해야 하는 공연의 모든 시스템 또한 약간은 조금 더 많은 노동력과 크리에이티브를 요구하는 상황이 되지만 오프라인과 온라인의 크로스 구매와 재구매 확율을 높일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팬데믹에 의해 촉발된 인프라 구축이 이제 팬데믹 이후의 아티스트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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