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에 공감하고 동기부여가 잘된 사람이 모이면 일은 알아서 잘된다✨ 조직 내 스토리의 중요성을 강하게 느끼던 때, 눈길을 사로잡는 브랜드를 발견했습니다👀 바로 '한국적인 커피와 빵을 만드는 기
✨비전에 공감하고 동기부여가 잘된 사람이 모이면 일은 알아서 잘된다✨ 조직 내 스토리의 중요성을 강하게 느끼던 때, 눈길을 사로잡는 브랜드를 발견했습니다👀 바로 '한국적인 커피와 빵을 만드는 기술자들의 건강한 공동체'를 지향하는 커피 브랜드 '프릳츠☕' 입니다. '동기부여가 잘된 사람들의 모임'이라 불리는 프릳츠. 무엇이 그들을 자발적으로 또 적극적으로 움직이게 하는 것일까 궁금해졌습니다. 그 힘은 바로 `인터널 브랜딩(Internal Branding)`에 있었습니다. 인터널 브랜딩이란 조직의 구성원이 실제로 가지고 있는 가치가 제품 혹은 서비스를 통해 고객에게 전달되는 모든 과정을 포함합니다. 그래서 무엇보다 구성원 모두가 이해할 만한 비전을 제시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비전은 업(業)을 통해 세상에 기여하고자 하는 영향력이며, 사람들에게 보여주고 싶은 무엇입니다. 열정은 소망하는 것을 이루고 싶은 마음이자, 어떤 일을 대하는 태도이고요. 따라서 한 기업의 비전은 그 열정의 결과가 담겨져 있어야 하고, ✨비전을 공유한다는 것은 가슴 뛰는 일을 하는 열정의 공동체가 된다는 것✨을 의미합니다. 프릳츠는 아주 잘 알고 있는 것 같아 보입니다. 구성원 모두가 성장하는 목표를 설정하고, 그 방법을 전략으로 수립하고, 구성원이 자발적으로 실행한다면 결과와 평가는 말하지 않아도 성공일 것임을요. 그리고 그 가치를 내부에 잘 전달하기 위해 매순간 치열히 노력합니다. 💁 [김병기 대표] 조직이 어떤 방향으로 갈지를 정하는 것은 화살을 쏘는 것과 비슷한데요. 직원이 이를 스스로 느끼게끔 하려면, 저는 스피커로서 발표 준비를 잘해야겠죠. 누군가를 감화시킬 프리젠테이션은 처음부터 배워야 하는 영역인거 같아요. 그래서 정말 열심히 공부했어요. 아침 일찍 교육 자료 만들고 아무도 없는데 혼자 연습하구요. 💁 [허민수 셰프] 먹고사는 일을 하기 위해 만났지만, 먹고사는 일을 멋지게 하고 싶은 마음은 있어요. 프릳츠가 프릳츠 일을 잘하는 것만으로도 사회적 가치를 만들어낸다고 생각해요. 우리가 모두 각자의 직업에 최선을 다하면, 이 세상 많은 문제가 해결되리라 생각해요. 출처 : 『프릳츠에서 일합니다』 by.폴인이 만든책 ——————————————————————————— 뉴스레터를 시작했습니다. ‘배움과 성장’의 시대, 어제보다 1% 더 발전하고 싶은 분들이라면, 아래 링크를 통해 구독부탁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