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3주차 음악/콘텐츠 업계 뉴스 1. 애플뮤직은 아티스트에게 스트리밍 당 평균 1센트를 지불한다고 밝혔다 - 물론 스트리밍 수익 배분 계산법은 매우 복잡하고 어려워서 이게 정확한 수치는
>> 4월 3주차 음악/콘텐츠 업계 뉴스 1. 애플뮤직은 아티스트에게 스트리밍 당 평균 1센트를 지불한다고 밝혔다 - 물론 스트리밍 수익 배분 계산법은 매우 복잡하고 어려워서 이게 정확한 수치는 아니지만, 평균값으로 이해할 수는 있음. - 스포티파이는 스트리밍 당 0.5 센트 정도를 지급하는 걸로 알려져 있다. - 애플뮤직이 수익 배분 등에 대해 밝힌 건 이번이 처음. 스포티파이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을 시작한 걸로 볼 수 있을 듯. 2. 인스타그램 라이브 관객은 보통 3분이 지나면 절반이 나간다 - 일반적인 경험에 의하면, 잠재적 시청자가 넓을수록 참여도는 낮아진다. (-> 준비하는 공연에 적합한 플랫폼을 찾는데 시간을 투자하라는 뜻.) - 연주/음악 자체만 보면, 오프라인보다 온라인이 더 좋기도 하다. 무슨 음악을 연주하는지 신경도 안 쓰는 다수의 사람들을 위해 클럽에서 연주하느니, 주의를 기울여 집중하는 온라인 콘서트의 관객이 더 좋다는 음악가. - 인스타그램에서 온라인 콘서트를 할 때는 보통 3분 후에 관객의 절반이 떠난다. - 온라인 콘서트에서는 댓글이나 실시간 오디오 등을 통한 상호작용이 핵심이다. 퀄리티는 상관없다. 예산보다 창의성과 상상력이 관건이다. 평소 하고 싶었던 일을 생각해 볼 것. - 이외에도 AR/VR, 상호작용, 창의적인 온라인 투어 등에 대한 많은 정보들이 담긴 샌드박스의 이슈256이 발행되었음. PDF 파일 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