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를 특별한 사람이라고 생각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유수진 님이 글쓰기 모임에서 만난 분들은 모두 ‘회사원’이라고 자기를 소개했지만, 모임이 이어지고 이야기를 나누며 각자 다른 우여곡절, 그러니
스스로를 특별한 사람이라고 생각해보신 적 있으신가요? 유수진 님이 글쓰기 모임에서 만난 분들은 모두 ‘회사원’이라고 자기를 소개했지만, 모임이 이어지고 이야기를 나누며 각자 다른 우여곡절, 그러니까 평범하지 않은 이야기들이 있었습니다. 저 역시 취업준비를 시작했을 때는 이력서와 자소서에 쓸 내용이 전혀 없는, 평범한 사람이라고 생각했었고요. 하지만 일본학 전공 → 웹개발자 인턴 → 독립서점 마케팅이라는 졸업 후 행보만 간단히 적어도 묘한 커리어가 보이죠🙄 “난 평범한 사람이야.” “내가 한 일이 뭐가 대단하다고.” 라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다른 사람이 봤을 때는 충분히 ‘평범하지 않고’, ‘대단한’ 일일 수 있습니다(저도 사실 친구가 짚어줘서 깨닫기도 했고요). 우리는 생각보다 우리 자신을 과소평가하는 경향이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의식하지 않았을 땐 스스로도 몰랐던 특별함이 여러분에게도 분명 있을 거에요. 내가 사실은 평범하지 않다고 깨닫는 일이, 퍼스널 브랜딩의 시작이 아닐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