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 코로나 시대'의 여행 코로나 19로 인해 바뀐 일상들. 온라인 가술의 발전으로 쇼핑, 교육, 근무, 여가 등 많은 것들을 집에서 온라인으로 해결하게 되었지만, 온라인으로 해결이 안 되는
⛵'위드 코로나 시대'의 여행 코로나 19로 인해 바뀐 일상들. 온라인 가술의 발전으로 쇼핑, 교육, 근무, 여가 등 많은 것들을 집에서 온라인으로 해결하게 되었지만, 온라인으로 해결이 안 되는 것도 있다. 그 중 하나가 바로, '여행'이다. ✅ 온라인으로 대체하기 힘든 경험 여행은 오프라인의 정점에 있는 경험 중 하나. 지난 해 5월 황금연휴를 기점으로 사람들은 다시 조금씩 여행을 떠나기 시작했다. 여행의 계기는 '거리두기로 인한 스트레스'. 여행에 대한 갈증은 MZ세대에서 더욱 두드러진다. 이들은 코로나 이전처럼 자유롭게 여행을 가진 못하지만, '위드 코로나 시대'에 맞게 여행을 떠난다. - 해외여행 >> 국내 여행 - 국내에서도 (일 년에 한 번 몰아서 가는) 장거리 여행 >> (가까운 곳에 짧게 자주 가는) 단거리 여행 - 소수 가족 단위, 소수의 친구나 커플 단위의 개별 여행 ✅ MZ세대가 원하는 여행 코로나 시대의 여행 패턴, '단거리 여행' & '개별 여행' - 여행을 짧게 자주 가려는 MZ세대들의 '여행의 일상화'에 대한 *니즈가 반영된 것. - 소수 단위의 개별 여행은 더 깊이있게 개인의 취향에 따른 경험 추구 가능. ✅ 오프라인 경험 결핍의 시대 왜 MZ세대들이 이전 세대보다 유난히 여행에 대해 강한 욕구를 갖고 여행 산업에서 커다란 소비력을 행사하는가? 이들은 디지털과 자신을 단절시켜 줄 수 있는 오프라인 경험의 시간을 중요시하기 때문. 코로나로 인해 우리는 모두 '오프라인 경험 결핍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 위드 코로나 시대. 이제는 사람들의 억눌린 소비 욕구가 꽉 막혀 있다가 폭발하는 것이 아니라, 안전하고도 현명하게 해소시킬 수 있는 여행 환경을 조성할 수 있는 방법을 고민해야 할 때이다. 😄: 대학에 입학하자 마자 모든 수업을 온라인으로 진행해야 했던, 그래서 더욱 오프라인 경험에 대한 갈망이 있는 나에게는 정말 공감이 되는 글이었다. 이 글의 마지막 말처럼, 이제는 현실에 불만을 갖기 보다는 우리에게 주어진 환경 속에서 현명하게 살아가는 방법을 찾아야 할 때 라고 생각한다. 많은 사람들이 자유롭게 여행을 다니고, 하루빨리 대면 수업을 들을 수 있는 날이 오기를 바라며~ 두 번째 글을 마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