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moji ecosystem 이모지의 역할을 정의하고 현황을 설명하는 글. 딱히 '무엇을 해야겠다'는 액션 플랜을 제시하지는 않지만 때로는 이러한 관점을 공유받는 것만으로도 큰 영감이 될 때가 있다
emoji ecosystem 이모지의 역할을 정의하고 현황을 설명하는 글. 딱히 '무엇을 해야겠다'는 액션 플랜을 제시하지는 않지만 때로는 이러한 관점을 공유받는 것만으로도 큰 영감이 될 때가 있다. 이모지를 형식적이고 건조한 텍스트에 humanity를 부여하는 수단으로 정의한 것이 인상 깊었다. 또한, 이모지는 초기에 일본이 단독으로 세 개의 모바일 폰에서만 구현했는데, 유니코드가 생기면서 2010년에는 모든 사람이 이모지의 프로토타입을 만들 수 있게 됐다. 라이팅 역시 모든 사람이 기여할 수 있는 형태로 정의할 방법이 있을까? 라이팅 에코시스템을 만든다면 어떤 내용들이 정의되어야 할까?